49개
한 시스템으로 모인 업무 메뉴
구매·영업·품질·경영이 각자 엑셀과 메일로 하던 일이 한 곳으로 들어왔습니다.
21종
사람 없이 도는 작업
시세 수집, 세금계산서 수신, 결재 동기화, 브리핑 작성. 출근하면 이미 끝나 있습니다.
2.3배
4개월 만에 늘어난 업무 화면
76개(5월) → 177개(8월). 필요하다고 말하면 화면이 됩니다.
하루 8시간 가운데 최소 1시간이 단순 반복에 들어갑니다.
도입 전 전 부서 진단(14개 부서 중 12개 부서 면담)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잡아먹는 일은 직원 개인의 단순 엑셀·반복 업무였습니다. 규칙이 명확하고 결과가 예측 가능한 이 영역이 가장 먼저 자동화할 후보입니다.
240시간 / 년
직원 1인이 되찾는 시간. 하루 1시간 × 연 240일 기준입니다. 확보한 시간은 분석·기획·고객 응대처럼 사람이 해야 하는 일로 돌아갑니다.
설치하면 바로 쓰는 업무 12가지
패키지에 담기는 49개 메뉴 가운데 대표 12개입니다. 전부 알멕이 지금도 매일 쓰는 화면이고, 각 줄의 시간은 그 업무에서 사라진 수작업의 실측 소요입니다.
AI가 대신 판단합니다
| 영수증 회계처리사진 한 장을 올리면 금액·사업자번호를 읽어 회계전표를 자동 등록합니다. | 4:22건당 수기 분개 |
|---|---|
| AI 회의록발언이 실시간으로 받아 적히고, 끝나면 결정사항과 할 일까지 정리돼 나옵니다. | 14:12회의 후 수기 작성 |
| 원자재 가격 전망국제 시세·환율 12년치를 근거로 지금 사는 게 유리한지를 범위로 보여줍니다. | 10:05판단 근거 수집·정리 |
| MSDS 관리협력사가 낸 안전보건자료에서 성분을 추출해 관리대장을 만듭니다. | 4:23성분 항목 수기 입력 |
출근 전에 끝나 있습니다
| 브리핑 뉴스아침 8시 30분, 시세·환율·업계 뉴스 요약이 임원 메일함에 먼저 도착합니다. | 15:00매일 시황 자료 준비 |
|---|---|
| 원자재 시세 기록국제 거래소 시세와 환율을 매일 자동 수집해 하루치 원가로 갈무리합니다. | 자동매일 시세·환율 기록 |
| 자동 근태 등록확정된 근태를 생산관리 시스템까지 자동 입력합니다. 취소·변경도 따라갑니다. | 23:04확정분 시스템 반영 |
| 소모품 시세조회자주 사는 소모품의 온라인 시세를 자동으로 찾아 비교합니다. | 5:33사이트 돌며 가격 검색 |
흩어진 일이 한 곳으로
| 입찰 시스템협력사 견적을 같은 원가 양식으로 받아, 같은 기준으로 나란히 비교합니다. | 17:58견적 취합·양식 재입력 |
|---|---|
| 매입 정산 시스템협력사 월마감 현황을 한 화면에서. 제출·대사·확정이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 5:48건당 마감 처리 |
| 수출 인보이스인보이스·패킹리스트·수출면장을 한 번에 만들고, 수주부터 수금까지 이어 봅니다. | 5:00서류 3장 각각 작성 |
| 금형 관리 시스템누적 사용량과 보수 이력으로 재제작 시점을 판정합니다. 실적은 자동 누적됩니다. | 6:08대장·실적 수기 정리 |
모든 처리시간은 개발사(알멕) 운영 실측값입니다. 업무별 자동화 후 소요는 아래 실측 비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같은 일을 6분의 1 시간에 끝냅니다
알멕 운영 데이터에서 건당 처리시간을 그대로 뽑았습니다. 아래 두 업무는 도입 전후가 모두 집계된 경우입니다.
자동 전표 처리
건당 3:40 절감 · 기존의 16% 시간
매입 마감 처리
건당 4:53 절감 · 기존의 16% 시간
실제 화면 녹화 · Before / After 같은 업무를 기존 방식과 AFLOW 로 각각 처리한 화면입니다. 영상은 요약본이라 길이가 짧습니다 — 옆에 적힌 시간이 실측한 건당 처리시간입니다. 도입 전 화면은 고객·거래처 정보 보호를 위해 흐림 처리했습니다.
자동 전표 처리
매입 마감 처리
수출 인보이스 작성
수출 인보이스는 건당 실측치입니다. 위 두 업무와 달리 도입 전후 전체 집계는 아직 진행 중입니다.
아픈 곳 하나부터 시작합니다
전 부서를 한 번에 바꾸지 않습니다. 시간을 가장 많이 쓰는 업무 하나를 골라 먼저 자동화하고, 효과를 확인한 뒤 옆으로 넓힙니다. 알멕이 실제로 지나온 순서 그대로입니다.
STEP 01
업무 진단
부서별로 어떤 반복 업무에 시간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함께 셉니다. 알멕은 14개 부서 중 12개 부서를 면담했습니다.
STEP 02
가장 아픈 업무 1개 자동화
효과가 가장 큰 업무 하나를 골라 먼저 붙입니다. 기존 ERP·MES·그룹웨어는 그대로 두고 그 위에 얹습니다.
STEP 03
확인하고 넓히기
줄어든 시간을 숫자로 확인한 뒤 다음 업무로 넘어갑니다. 알멕은 이 방식으로 4개월간 메뉴가 49개까지 늘었습니다.
쓰는 회사가 만들었습니다
AFLOW는 소프트웨어 회사가 제조업을 상상해서 만든 제품이 아닙니다. 알루미늄 압출 제조사인 알멕이 자사의 반복 업무를 없애려고 만들었고, 지금도 매일 씁니다. 그래서 화면이 현장 용어로 되어 있고, 안 쓰는 기능이 없습니다.
- 설립
- 1973년
- 상장
- 코스닥
- 임직원
- 약 350명
- 사업
- 알루미늄 압출
자주 묻는 질문
우리 회사 업무에도 맞나요?
메뉴는 고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현업이 필요하다고 말한 업무가 화면이 됩니다. 알멕에서 4개월 만에 업무 화면이 76개에서 177개로 늘어난 것도 전부 현업 요청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기존 ERP나 MES를 바꿔야 하나요?
아니요. AFLOW는 기존 시스템 위에서 동작합니다. 알멕도 MES와 그룹웨어를 그대로 둔 채 붙였습니다.
도입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업무 하나를 기준으로 잡습니다. 전 부서를 한 번에 바꾸는 방식이 아니라, 가장 아픈 업무부터 붙이고 효과를 확인한 뒤 넓히는 순서입니다. 정확한 일정은 진단 후 안내드립니다.
데이터는 어디에 저장되나요?
고객사 서버에 설치해 운영합니다. 업무 데이터가 외부로 나가지 않습니다.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연 단위 구독입니다. 도입 범위(부서 수·업무 수)에 따라 산정하므로, 문의를 주시면 진단 후 견적을 드립니다.
어느 업무가 가장 아픈지부터 이야기해 주세요.
제품 소개보다 진단이 먼저입니다. 반복 업무 목록만 있으면 어디부터 줄일 수 있는지 함께 계산해 드립니다.